Stage 01“실수해도 괜찮아요. 선생님이 그렇게 말씀하셨어요.”
음악치료를 전공한 선생님이 아이의 마음을 먼저 읽습니다. 정답을 맞추는 수업이 아니라, 아이가 자기 음악을 찾아가는 시간이에요.
40분 수업 중 30분은 아이의 목소리. 선생님은 듣고, 묻고, 기다립니다.

실제 수강생들의 말로 기록된 변화. 14개국 가정에서 공통적으로 관찰된 네 가지 패턴입니다.
Stage 01“실수해도 괜찮아요. 선생님이 그렇게 말씀하셨어요.”
Stage 02“이번엔 더 어려운 곡 해보고 싶어요.”
Stage 03“엄마, 오늘 연습 30분 다 했어요!”
Stage 04“제가 만든 곡이에요. 들어보실래요?”
온라인이기에 놓칠 수 있는 부분까지, 하나하나 챙깁니다. 한 명 한 명에게 맞춰 짜이는 6가지 학습 축.
악보 읽기부터 화성학 기초까지
귀로 듣고 음을 맞춰요
처음 보는 악보도 바로 연주
올바른 자세로 탄탄한 기본기
나에게 맞는 학습 목표부터
수업 내용을 언제든 복습
음악치료 전공. 아이의 마음을 먼저 읽는 수업을 만듭니다.
체계적이고 맞춤화된 수업으로 아이 한 명에게 집중합니다.
따뜻한 소통으로 아이들이 편안하게 음악을 즐기도록 돕습니다.
지구 어디에서든, 같은 음악으로 아이의 마음이 자랍니다.
“제가 가르쳤을 때보다 5배는 빠르게 진도가 나가고 있어요.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피아노에 대한 흥미가 눈에 띄게 늘었다는 것.”
아이가 처음에 피아노 어렵다고 하기 싫다 했는데, 한국 선생님이라 너무 좋다고 하고 몇 번 해보더니 재밌다고 하네요.
아이가 이번 레슨이 너무 재미있었나봐요. 자기가 만든 곡 동생한테 자랑하고 미소가 끊이질 않네요.
아이가 만든 곡을 선물로 받다니 정말 의미있네요. 의욕적으로 하더니 곡도 만들고 멋지네요.
학부모님들이 가장 많이 묻는 질문들. 더 궁금한 점이 있다면 카카오톡 채널로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피아노 또는 디지털 피아노, 노트북·태블릿(웹캠 내장 또는 외장), 안정적인 인터넷이 있으면 충분합니다. 손과 건반이 잘 보이도록 카메라 각도를 잡아드리는 가이드도 함께 보내드립니다.
현재 14개국 학생들이 수업을 받고 있어요. 학부모님 시간대에 맞춰 가능한 시간을 함께 조율합니다. 미국 서부·동부, 유럽, 아시아 모두 운영 중입니다.
이중언어 환경의 아이가 많아 익숙합니다. 음악 자체가 언어이기에, 단어보다 음으로 먼저 소통합니다. 필요한 경우 영어를 섞어 진행하기도 해요.
약 30-40분간 아이의 음악적 성향과 마음 상태를 살펴봅니다. 정해진 커리큘럼을 강요하지 않고, 아이가 좋아하는 곡 한 곡을 함께 쳐보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가능합니다. 수업 영상을 부모님께 공유드려 아이가 언제든 복습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아이의 수준과 흥미에 맞춰 선정합니다. 정해진 한 가지 교재가 아닌, 클래식·동요·창작 곡을 균형 있게 다루는 것이 원칙이에요.
퍼스트레슨은 약 30-40분, 아이가 좋아하는 곡 한 곡으로 시작합니다. 부모님은 옆에서 편하게 지켜보시면 돼요.